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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weather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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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설치한 앱. 파스텔 톤의 이쁘다는 점외에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시간별 예상 기온 정보를 시계 모양으로 표현했다는 점이다.

보통 날씨 앱들은 이렇게 정보를 표 형식으로 보여주는 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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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계 모양으로 표현하니 정말 직관적이다. 화면을 클릭할 때마다 기온, 강수량, 바람 세기 정보 등이 출력된다.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개발자가 외국인이다 보니 국내 지리가 잘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 수원을 지정하면 검색은 되지만 기상 정보가 없어서 안된다고. 그리고 현재 위치 검색으로 찾으면 용산이라고 나오는데 그냥 서울하고 온도 차이가 좀 난다. ‘그냥’ 서울은 어디를 기준으로 하길래…

그래도 간만에 Awesom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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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spensable Apps

February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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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Omnifocus
Tweetbot
Evernote
Longman Dictionary of Contemporary English – 발음도 나오고, 그림도 나오고. 심지어 동영상까지. 최고
Drafts – 먼저 글을 쓰고 그 다음에 다른 앱으로 보내는 workflow를 구현. omnifocus, evernote, tweetbot, fb 등 다양한 앱과 연동 가능
Zite – 새로운 뉴스들은 여기서 주로
Day one – 공개하고 싶지 않은 속내를 털어놓는 앱. 인터넷과의 공유가 없음. 맥/아이패드랑 동기화
PhotoSync – iOS에서 찍은 사진을 맥으로 옮길때 편리. 새로 찍은 사진만 고를 수도 있음.
Facebook – 앱 자체는 별로…
SynoDS – 주로 NAS에 토렌토 받게 할때 이용
오늘날씨 – 지정된 시간에 어제 날씨와 오늘 날씨 정보를 알람으로 알려줌.
PlanBe – 팜때문에 유명한 정재목씨가 만든 일정 관리 앱. 음력을 제공하지만 특별한 기능은 없음. MonthView가 기본앱보다 낫다는 정도.

편한가계부 – 카드 사용 내역을 관리해서 월별로 일정 금액을 써야 하는 카드의 지출 내역 관리가 편함.
네이버카페 – 주로 ebook cafe나 evernote cafe 방문
Client+ – 예전보다는 클리앙에 들르는 회수가 크게 감소. 주로 아이포니앙이나 맥당.
김기사 – 올레네비가 맘에 안 들기도 하고, 하도 평이 좋아서
Clipbook – 책 읽다 맘에 드는 구분을 표시. 나중에 evernote로 보내면 깔끔하게 정리. 단 보낼때 마다 새로운 노트를 만드는 듯.
올레날씨 – 주간 단위로 날씨 보고 싶을때 이용
다음 지도
카카오톡 – 마님이 사용하셔서…

Umano – 주요영문 기사를 원어민이 읽어주는 앱. 흥미진진한 최신 뉴스를 읽어줘서 영어 듣기에 도움이 많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