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 산맥에서 찍은 사진을 다시 보니

25.4렌즈로 찍은 사진이 역시 맘에 든다.
아무래도 투 바디로 가는 게 답인가? GX1에는 25.4를 물리고, G6나 G7에는 12-35를 물려서 다니면 딱 좋겠다.

알렉스2의 잠재력을 아직 다 몰라서 그런건가?

첫 DSLR 350d 사용할 때 너무나 유용하게 사용했던 헤링본 손목스트랩. 덕분에 카메라는 가지고 다닐때 만 무거웠지 사진 찍을 때는 괜찮았던 기억이.

요즘 쓰는 미러리스나 알렉스2는 저런 걸 달기에는 너무 작아서 오히려 너무 불편하다. 저것때문에 다시 DSLR로 돌아갈 지도. 아니면 파나소닉 G6 후속 정도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