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Knowledge Management Software. The key to team collaboration. | Atlassian Confluence

  • 각 패키지별로 제공하는 기능은 어디를 가면 알 수 있을까?
  • 과제 일정이나 범위 등은 어떤 서버의 어떤 엑셀 파일을 열어야 알 수 있을까? 또 파일 위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시험 시료가 동작하지 않는다. 누구한테 물어봐야 할까?
  • 왜 어떤 사람은 예전 설계서를 가지고 있을까? 메일을 못 받았다고? 왜?
  • 어떤 내용은 어떤 사람한테 물어야 할까?
  • 왜 자꾸 “뭐가 어디에 있는 지” 모든 사람이 기억해야 하는 걸까? 그냥 검색하면 안되나?

Knowledge Management Software. The key to team collaboration. | Atlassian Confluence

note

google-styleguide – Style guides for Google-originated open-source projects – Google Project Hosting

언젠가 2년차 친구가 세미나에서 “코딩 컨벤션”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걸 들었다. “이런게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들 잘 안 지키시더라고요. 저도 그렇구요. 그냥 이런게 있다고 만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런데 구글은 시간이 남아서 20%의 시간에 이런 걸 한 건가?
내가 작성한 코드를 평생 내가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사람은 퇴사하거나 다른 부서로 가도, 코드는 남는다. 내키면 지키는 게 아니라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지키는 것이 맞는 게 아닐까?

생각해 보면 혹시 그 친구는 다른 동료와 “함께 코딩하는” 기회가 적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혼자서 설계하고, 코딩하고 시험하고 다 하면 당연히 내 맘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내가 작성한 코드를 다른 사람이 받아갈 수 있는 회사에서는 그렇게 하면 함께 일하기 힘들 듯.

그런면에서 보면 오픈소스를 이용한 공부가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내 스타일대로 작성한 코드는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받기도 힘들고, 다른 사람의 참여도 받기 힘들테니.

기왕 짜는 코드 이쁘게 적으면 좋으련만…

google-styleguide – Style guides for Google-originated open-source projects – Google Project H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