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자재나 보드의 고유 번호로 이야기하지 않고, 문제가 일어난 시점이나 해당 보드가 실장된 위치 등으로 이야기 한다.

x월 y일 어디에서 사용하던 보드
a월 b일 수리 요청된 보드

이것 역시 바벨탑 건축 메뉴얼에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