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경쟁으로 점철된 삶을 살아오신 분들한테는 남에 대한 배려나 인간적인 배려를 요구하는 것이 무리인걸까?

당신들은 모멸감을 느끼면 그걸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는 지 몰라도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도 요구하는 건 과욕이 아닐까? 그리고 그걸 왜 죄없는 아이들에게도 느끼게 하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미안하지만 당신들이 살아왔던 시대에 맞는 가치관은 이야기만 하시고 절대 강요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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