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유모차을 끌고 지하철을 타려면 개찰구를 지날때 한 쪽 끝에 있는 유모차용을 이용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통로의 가로막이 너무 빨리 닫힌다는 거다. 시간 문제인지 아니면 유모차와 유모차를 미는 사람을 따로 인식해서 그런것지 열이면 열 항상 가로막에게 맞는다. 다행히 가로막이 때려도 아프지 않느니 망정이지 세게 때리면 부셔버렸을 지 모르겠다. 누구를 도둑놈으로 아는 건지.

분명히 저거 만든 사람은 유모차를 밀고 타보지 않았을 거다. 개밥부터 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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