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잔업 줄이기’하면 제일 쉽게(?) 하는게 일주일에 한 번 야근하지 않고 집에 가는 캠페인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성과가 좋다고 열심히 홍보한다.

과연?

얼마나 많은 회사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이 캠페인을 유지할까?

그보다는 “야근의 불가피성”을 너무 쉽게 인정해버리는 게 아닌가 싶다. “야근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는 게 아니라 “왜 야근을 많이 하는지, 어떤 잘못된 혹은 문제때문에 그런지” 그 원인을 파악하는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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