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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p418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모두 갖추고 편안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면 그냥 관성에 따라 굴러가고 잇는 뜻으로 봐도 된다. 나에게 주어진 업무 범위에 대해서는 권위자라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실은 나의 발전을 야금야금 좀먹고 있을 수도 있다. 관성에 따라 굴러가는 것은 성장이 아니다. 그냥 계쏙 똑같이 살아가는 것에 불과하다. 따라서 항상 내 한계를 뛰어넘고 더 멀리 뻗어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만 한다. 이런 사실은 최대한 일찍 깨달을수록 좋다. 그냥 내버려 두면 대부분 어느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나면 대충 만족하고 설렁설렁 일하게 되고 만다. 그런 지점에 다다르고 나면 더는 성장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다. 조금만 더 전문가답게 행동한다면 제자리걸음이 아니라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다.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용기를 내어 한 발씩 앞으로 디뎌나가자. 그러다 보면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윗선에서 나에게 어느 정도 역할을 부여할 의지가 있다면, 그리고 앞으로 나가는 데 대한 두려움에 무릎을 끓지만 않는다면 준비는 다 된 셈이다. 과감하게 돌파해 나가자”

via tumblr http://cychong.tumblr.com/post/68823729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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