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예상대로 올때는 주정꾼으로 객실 분위기 엉망. 술 판 벌리고 떠드는 사람들한테 손님 한 명이 민원을 넣어 객실요원(?) 출동.

술취한 아줌마가 제일 시끄럽다. 조용히 한 거라는 주장. 근데 그건 아줌마 생각인데. 지하철보다 조용히 하고 있다고. 평소에 지하철에서 얼마나 떠들었으면. “나 무식한 사람 아니예요”라는 말이 더 부끄럽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 이러는 거 알까?

이제 기차 한 번씩 탔으니 담에는 그냥 차로 이동. 꼭 이렇게 몸으로 느껴야 이해하는 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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