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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갈때는 올레 내비, 올때는 김기사.

올레 내비는 왜 덕평에서 빠져서 국도를 타다 다시 고속도로를 타라고 한 건지. 내가 착해서(?) 그렇지 안그랬으면 집어 던졌을 거다.

김기사. 넌 말이 너무 많아. 교통변화가 있는지 검사하는 건 좋은데 그냥 결과만 말하면 안되나? 그것도 변화가 있을 때만. 안개 심한 건 나도 알아. 안전 운행하라고, 졸지 말라고 자꾸 말 거는(?) 건 고마운데 덕분에 같은 아이폰에서 나오는 음악이 너무 끊기잖아. 마치 FM 라디오에서 DJ가 음악 나오는데 자꾸 멘트 하는 것 처럼.

똘똘하고, 고분고분한 놈 없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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