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아침부터 사서(?) 고생 중. 지하철(추추) 타령하는 아드님 위해 뚝섬에서 하는 그림 그리기 대회 참가하는 따님이랑 같이 온 가족이 지하철로 이동. 뚝섬 유원지에서 조금 놀다 부서원 결혼식 있는 삼성역으로 미리 이동 중. 지난 번 서울 투워랑 달리 뚝섬역 그리고 건대입구 역 일부는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가 없다. 특히 7호선에서 2호선 갈아탈 때 총 4개의 계단 중 처음과 마지막은 에스컬레이터가 없다는. 사진의 구간에 에스컬레이터가 없었으면 멘붕왔을 듯. 2호선 플랫폼에서는 왠 여자분이 큰 가방과 스낵이 등 봉투를 들고 있는데 멘붕이 온 듯해서 도와줬는데 여행 가방이 진짜 무거웠다는. 여전히 짐이 있거나 유모차가지고 대중교통 이용하기엔 구멍이 많이 보인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