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왜 SDN일까? 왜 유용할 까? 정의에 따른 전형적인 장점은 뜬 구름 같았는데 저 그리며 보고 무릎을 탁하고 치게됐다.

장애가 발생했을 때 보이스콜이 가장 중요하게 될 텐데 그런 상황인 경우 기존 망에서는 여러 장비에 들어가서 일일이 뭔가를 해야 할 거다. SDN을 사용하면 하나 혹은 몇 군데의 controller만 설정하면 되니까 훨씬 빨리 처리할 수 있을 거다. 심지어 그런 재해상황을 north bound API를 통해 orchestrator가 자동으로 제어하도록 할 수 있으면 더욱 자동화 정도을 높일 수 있을 거다.

뭔가 자동화를 통한 시스템의 자동 동작. 뭔가 아이디어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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