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새로운 도구을 설명한다.
사용자에 따라 그 사람이 쓸 사용법만 가르친다.

그보다는 기존 도구에서 사용하던 개념과 새로운 도구에서 사용하는 개념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등의 큰 그림을 먼저 그려주고 사용법을 설명하면 안되나?

어차피 도구이라는 것이 직접 사용해 보지 않으면 감 잡기가 쉽지 않은데 메뉴의 의미를 일일이 설명해 주는 것보다 개념을 먼저 설명해 주고, 사용법을 알려주면 좋겠는데. 전체적인 개념을 먼저 잡으면 부분에 대한 이해도 더 쉽지 않을까?

그냥 너는 이 도구에서 이런 기능만 사용하니까 그 기능에 대해서만 알면된다고 예단하는 건 참 무례하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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