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매일같이 우리는 검색한다.

필요한 정보가 저장된 위치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한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생활화가 된 검색인데 왜 개발 자료는 그렇게 관리하지 않을까? 아직도 파일 서버에 디렉토리 체계를 만들어서 관리하려는 이유는 뭘까? 설마 검색의 힘을 몰라서는 아닐 건데.

나라면 제일 먼저 KMS(Knowledge Management System)부터 구축하겠다. 거창하게 할 것도 없고, 자료의 정보를 제목이 아니라 내용을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하면 된다. Wiki 하나면 끝나는 일이다. 이미 ppt, excel, doc, pdf등의 binary 형태 파일로 만들어진 자료는 가능하다면 wiki page로 변환하거나, 핵심 내용 keyword를 tag로 지정하면 된다. 아주 간단하다.

도대체 왜 안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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