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우리가 남이가?’가 아니라 ‘우리는 적이다’처럼 일하는 것 같다. 왜 이렇게 서로 소모적으로 일을 할까? 왜 서로 힘들게 하면서 정보를 숨겨가면서 일할까?

담당자들은 그렇지 않은데 일을 시키는 관리자들이 자꾸 그렇게 일하게 만드는 듯 하다. 쓸데없는 편애가 자꾸 편가르기를 조장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일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없는 걸까? 비슷한 종류의 일을 왜 내가 하면 힘든 거고, 남이 하면 쉬운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아마도 실제 개발을 안해봐서 그런게 아닐까? 아니면 지나치게 뛰어나서 일지도.

이번 일도 왜 이렇게 밖에 할 수가 없는 건 지 왜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지 궁금하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꼬인건지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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