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승용차도 만들었다. 포크레인도 만들었다.
그럼 승용차에서도, 그리고 포크레인에서도 “승용차와 포크레인의 기능’을 동시에 되도록 하는건 금방 만들 수 있는 건가?

이걸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소프트웨어는 ‘소프트’하니까 손 쉽게 고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 손쉽게 두 가지 서로 다른 기능 합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소리만 하고.

참 답답한 소리만 하는 구나.

남에게 시키는 사람은 늘 해야 할 일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고”, 직접 해야 하는 사람은 늘 “큰 일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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