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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um
직원들과 수다를 떨고, 그들의 조언을 구하고, 편하게 칭찬을 하고, 직원들의 필요를 책임지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경영자는, 기업의 화려한 목표를 이루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훨씬 더 ‘진짜’ 같고, 단지 존경받을 뿐 아니라 닮고 싶은 대상이 된다. 직원들은 리더가 보이는 모습을 좋아하기 시작하고, 그들 역시 언젠가 조직 내에서 더 큰 책임을 맡는 자리로 옮겨 갈 수 있다고 믿기 시작한다. 겸손이 주는 감화력의 핵심은 이러한 열망을 갖게 하는 효과이다. “후밀리타스” – #책속한줄

http://twtkr.olleh.com/view.php?long_id=L1Xi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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