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May 16 at 8:42am near Seoul ·
리더의 역할은 ‘관리’가 아니라 ‘비전을 공유하는 것’

제가 회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 바로
‘관리의 최소화’였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관리하는 것만큼
비효율적인 활동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하지 않는 조직
알아서 스스로의 일을 하는 팀원
알아서 같은 방향으로 달려가는 자율

빨리 가지도
늦게 가지도 않으면서
2인3각처럼 발맞추어 가는 팀웍

이상적인 팀웍과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회사란 것을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비전이 공유되지 않는 조직에서는
‘관리’가 시작됩니다.

자유는 자율과는 다른 속성입니다
자율에서 매너가 사라지면
방종이 됩니다

자율에서 매너를 지키면
자유롭게 일할 수 있습니다

매너는
‘그 상황에서는 그러해야 한다’는
보편적 가치기준입니다.

@ 모든 것은 ‘대표직원’의 책임입니다~

https://m.facebook.com/think1more/posts/555829054469763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