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근 몇 개월 동안 고민하던 문제를 그냥 윗선에서 찍어버렸다(결정해버렸다).

내막을 몰라서 그런지, 사정을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렇게 오랫동안 끌면 안되는 이슈라고 보인다. 그런데 결과는 많은 이의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검토자와 다른 결정을 내렸으면 왜 그런지 설명해 주는 게 맞지 않나?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한 거니까 그냥 이거야 그러면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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