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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M과 함께하는 리더의 딜레마 해결] CEO는 잘 모른다, 자신이 뭘 모르는지를…

관리자가 원하는 대로 아래에서 자료를 제공하면 결국 관리자가 보고 싶은 대로 상황을 보게 된다. 곳곳에 문제가 있어도 문제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는. 대개 그런 상황은 관리자의 잘못된 태도로 발생한다고 생각. 아랫 사람들은 관리자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기 마련. 아니길 기대한다면, 아니어도 된다는 아량을 보인 관리자만 가질 수 있는 기대. 물론 그런 조직은 상대적으로 숨겨진 문제가 적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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