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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라이터의 블로그 :: 평등문화를 강조했던 스티브 잡스

“인텔에서는 이를 위해서 평등문화를 도입했다. 직위에 상관없이 인텔직원이라면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업무공간을 평등하게 할당했으며 주차장이나 식당의 사용에서도 임원들에게 특혜를 주지 않고 직원 모두가 똑같이 이용하도록 했다. 직위에 상관없이 모든 직원이 평등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텔이 노력을 한 덕분에 인텔에서는 회사에서도 건설적인 대립이 일어날 수 있었다.

스티브 잡스 역시 평등문화를 지향한다. 애플에 돌아온 스티브 잡스는 임원들의 각종 특혜를 없앴다. 임원이라고 해서 특별히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수도 없고 특별 퇴직금도 폐지시켰다. 스티브 잡스 이전의 CEO들은 초호와 사무실에 고액의 연봉과 각종 혜택을 누렸다. 이때문에 그의 전임 CEO였던 길 아멜리오는 도둑경영이라는 비난을 들어야 했다. 애플에 돌아온 스티브 잡스는 길 아멜리오가 쓰던 CEO가 쓰던 사무실이 아니라 회의실 옆에 작은 사무실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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