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이슈관리 시스템
신입사원은 문서(50%), 프로세스(45%), 선배(5%)로부터 배운다.
Peer Review는 권장하지 마라. 이미 구현된 코드에 대한 이해없이 리뷰를 진행하면 코딩 컨벤션만 확인한다. 코딩에 필요한 요구사항/설계를 먼저 공유/리뷰하라.
Programmer -> Software engineer
기업문화가 중요. 개인적으로는 위의 것도 모두 기업 문화라고 생각됨.
버그 수, 버그 고친 수, 발견 수 등으로 평가하는 건 제대로 된 판단이 불가(p218) 그 보다는 스펙을 적는지, peer review를 하는 지, 문서 업데이트를 잘 하는지, 필요한 주석을 잘 다는지, 이슈 관리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지등으로 평가하는 것이 나을 듯. 그러나 이것보다 역시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위가 그대로 신문에 헤드라인으로 나왔을 때 자랑스러울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삼을 것.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해야만 한다. 하려는 의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실행해야만 한다.
에자일의 기법에 현혹되지 말고 그 뜻을 이해하고 적용하자.

서양 격언 “학문 없는 경험은 경험 없는 학문보다 낫다”
장자 “지식을 모으는 것은 오물을 모으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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