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피스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6일
- InfoQ: An Introduction to Lean Thinking for Software2008-06-26 05:57:33
- 개똥이도 알고, 소똥이도 봐도 아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쓸데없는 것을 넣지는 않으시는지. 구현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사용자에게 큰 의미가 있는 기능을 외면하시진 않는지. 적어도 회사에서는 날 위해 개발하는 게 아니다. 2008-06-26 08:54:49
- Lean에서 refactoring은 customer에게 아무런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므로 waste다. 하지만 쓸모있는 거니까 “necessary waste”라고 “pure waste”와 구분한다고 하네2008-06-26 16:48:29
- Change personal tasks to “team tasks”, Separate responsibilities between people and machines 쉽지 않다. 항상 문제에 사람을 할당해서 그 사람을 갈구고자 하는 분위기에는…2008-06-26 16:54:29
- Track your times 요즘 launchy를 이용해서 task logging을 하고 있는데 나름 쓸모있다. 내가 하루 종일 뭘 하고 지내는 지 나중에 쉽게 기억할 수 있으니. 맥에는 이런 것도 freeware가 많아 좋다2008-06-26 22:01:02
이 글은 멤피스님의 2008년 6월 25일에서 2008년 6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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